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학회는 1979년 ‘도전’과 ‘혁신’의 DNA를 품고 출범하였습니다. 2011년 이래로 다양한 학문 영역 간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학제간 연구의 장으로 외연을 넓혀왔습니다. 융합은 시대적 소명이기도 합니다. 학문 영역 간, 세대 간, 지역 간, 직능 간에 소통과 융합의 가치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KCI 등재 학술지 『문화와융합』은 인문, 예술, 사회, 자연 등 각 분야 연구자들이 생산적인 경쟁을 하는 학술적 담론의 장입니다. 2021년 12월에 43권 12호가 간행되었습니다. 2021년 한 해 학술지는 12회 발행하였고, 여기에 수록된 논문은 600편에 이릅니다.

2022년에는 학회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와 대중과 소통하는 폭을 넓혀 가겠습니다. 회원의 연구 프로젝트 지원을 확대하고 학술대회를 비롯한 담론의 장을 활성화하겠습니다. 회원의 성취가 학회의 발전이 되고, 그 성과를 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2년 3월

한국문화융합학회 회장 지현배 올림